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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규정

심사 규정

편집위원의 자격은 본 학회 회원으로서 3년 이상의 교수 경력 또는 책임 연구원 경력을 가진 조교수 이상 또는 책임연구원 이상인 자로 한다.

논문의 성격에 따라 외부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 편집위원 회의를 거쳐 위원장이 결정, 위촉한다.

투고된 논문은 심사양식에 따라 “제목과 내용의 일치성여부, 연구의 체계와 구성의 타당도, 연구의 독창성, 최근까지의 연구동향의 반영도, 연구의 학문적 기여도, 종합의견” 등의 내용을 기본 심사양식인 <양식 1: 논문심사 평가보고서>에 기초 하여 심사하며, 논문내용상의 수정을 요구할 때는 별도의 양식인 <양식 2: 논문심사의견서>를 작성한다.

제출된 원고는 3명의 편집(심사)위원 중 책정된 심사기준에 의하여 2명 이상의 게재 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한하여 게재한다. 심사결과의 판정은 다음의 3가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 "게재불가"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그 사유를 명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 "수정 후 게재"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며, 수정요청이 어느 만큼 받아들여졌는지를 편집위원장이 판단 한 후 게재한다.
  • "게재"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

심사를 통과하여 게재판정이 내려졌다 하더라도 후에 다른 정기 간행 학술지(대학논총, 논문집 등)에 실렸던 것으로 판명될 때는 게재판정을 취소한다.

게재가 확정되면 저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장에게 이메일로 발송하며, 편집위원장이 최종본을 검토한 후에는 저자가 직접 출판사에 연락하여 논문을 수정할 수 없다.

동일인(또는 공동연구에서 동일한 제 1 저자)이 2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하여 모두 심사를 통과하였다 하더라도 저자는 1편만을 선택하여 게재하여야 한다.

편집(심사)위원은 심사내용에 대해 필자 이외의 타인에게 누설할 수 없으며 투고자 역시 심사내용을 공공연하게 누설할 수 없다. 선정된 논문의 게재순서는 접수순을 원칙으로 하되, 편집위원회가 따로 정할 수 있다.

심사료 및 게재료는 따로 정한다.

상기 심사 원칙은 편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정할 수 있다.